베르나르브네 : 앵글

프랑스 태생의 개념미술가이자 현대 조각가 베르나르 브네의 올해 첫 개인전이 열렸다. 작가의 예술은 조각 뿐만아니라 가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 작가의 최신작 <앵글 Angles> 작업을 조각과 드로잉으로 구성하여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작가의 작업 모토를 이루는 선(Line)의 역동성과 독립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기간 2020년 11월 7일 ~ 2021년 3월 5일
장소 갤러리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