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18, 2019

아키렉쳐 “감각(感覺)” 강연 시리즈 – 첫번째 노일훈 물질의 건축술

 

지난 5<감각(感覺)> 강연 시리즈와 함께 <건축에 소금뿌리기> 파티 개최

<감각(感覺)>강연 시리즈 : 9-11월 총 4차례에 걸쳐 월요일 저녁 6, 홍익대학교 와우관에서 진행

3번의 건축가 초청 기획 강연과 1번의 정규 강연으로 구성

 

[노일훈_물질의 건축술 (9/18 월)]

‘집을 설계하지 않는 건축가.’ AA School, RCA, Foster and Partners를 거쳐 영국 왕립 건축사를 취득한 이력의 건축가이자 파리, 밀라노, 몬테칼로를 비롯한 세계에서 주목 받는 디자이너의 감각적 형태 이면의 건축적 방법론과 작업방식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현재 플랫폼 L에서 진행중인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MATERIAL ARCHITECTONICS)’ 에서 엿볼 수 있는 감각적 디자인 너머의 건축적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일시 : 2017년 9월 18일 월요일 저녁 6시

장소 : 홍익대학교 와우관 2층

 

< 이야기를 짓습니다. 아키렉쳐 >

 아키렉쳐(ArchiLecture)는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강연기획팀으로, 소속 학생들이 직접 강연 기획 및 섭외, 홍보 그리고 진행까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팀이다. 학생의 시선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도움이 되는 강의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연 전에 강연자와의 사전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 및 영상 등의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건축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파티,‘건축에 소금 뿌리기’를 기획하고 있다.

 

< 20172학기 건축가 초청 강연 >

이번 <감각(感覺)> 강연시리즈는 아키렉쳐의 다섯 번째 기획 강연 시리즈이다. 사람들이 ‘좋은 공간’ 그 자체가 목적이 된 여행을 즐기기 시작한 사회적 흐름과 더불어 그들이 왜 ‘그 곳’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이유를 공간들의 ‘감각’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여기서 말하는 ‘감각’이라 함은 건축의 자체의 감각일수도, 공간의 감각적 체험일 수도, 건축과 공간을 다루는 이들의 감각일 수도 있다. 감각적 공간들이 흘러넘치는 이 감각의 시대에서 감각과 그 이면의 이야기까지 들어보고자 한다. 이번 시리즈에서의 기획 강연은 총 세 번으로 각각‘건축과 디자인’, ‘건축과 실내인테리어’, ‘건축’으로 세분화 된 강연자들을 모신다. 마지막 강연은 아키렉쳐의 정규강연으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장용순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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