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렉쳐, 2018-1 강연시리즈; 24번째 강연

poster designed by 류회린

도시 속으로: 화장품의 공간과 건축

배형민은 제1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서 주제를 ‘공유도시’로 정했다. 작품을 뛰어넘는 사회적 관계망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하며, 건축을 뛰어넘는 -공기와 물, 식물과 기계, 정보와 사람이 연결된- 총체적인 공유 질서를 만드는 것이 기획의 목표였다. 그는 건축가에게 서울은 건물을 만들어내는 것 이상으로, 확장하는 ‘건축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하다고 설명한다. 건축가가 찾은 서울에 필요한 공유 질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24th 강연자 배형민(서울 시립대 건축학과 교수)

시간 2018년 5월 14일(월)  6:00pm
장소 홍익대학교 와우관 2층 L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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