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18, 2021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국제 심포지엄

library study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의 건축 스타일을 통해 아시아 근현대 건축의 현주소와 동향을 조명해보는 학술행사가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학술프로그램인 ‘라이브러리 스터디(LIBRARY STUD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을 오는 5월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과 뭄바이, 싱가포르, 상하이, 하노이 등 아시아 5개 주요 도시의 건축 유형과 특수성을 살펴보고 근현대 도시 건축에 대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는 행사다.

주제는 ‘창조적 생산: 아시아의 형식적, 비형식적 도시 조직 사이의 생산적 가능성’으로 서예례 서울대 환경조경학과 서예례 교수와 싱가포르 국립대 건축학과 플로리안 셰츠(Florian Schätz), 뭄바이 환경과 건축학교 부교수인 루팔리 굽테(Rupali Gupte), 우동선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학과 교수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와 더불어 국가형성에 기여한 건축가의 다큐물을 선보이는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상영프로그램이 오는 5월 7일까지 전당 내 문화정보원 라이브러리파크에서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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