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6, 2020

오늘 꾸는 꿈 Dream of the day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이 주어진다면?’ 이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전시가 진행 중이다. 대전역 인근의 철도관사촌이 ‘소제동 아트벨트’로 변신했다.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을 아우르며 ▲ 지금 이 순간만이 진정한 내 것 ▲ 먹고 자고 사랑하고 ▲ 자유롭게 훨훨 ▲ 자연을 마주하고 시간을 가꾸다 라는 4가지 테마로 전시와 공연, 여러 프로그램이 선보여진다.

기간   2020년 6월 12일 ~ 8월 23일
장소   소제동 아트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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