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18, 2018

먼지가 방귀뀌는 소리: 김한나 개인전

oil on canavs 145.5×112.1x5cm

소확행, 일상의 미세한 기쁨
먼지가 방귀뀌는 소리: 김한나 개인전

한나와 토끼의 일상과 상상을 다룬 따뜻한 회화로 알려진 김한나 작가의 개인전 <먼지가 방귀뀌는 소리>는 소소하고 가벼운 일상들, 즉 반복적이고 무의미하게 하는 행동들과 상황들, 대부분 공중으로 사라지는 엉뚱한 상상들이 모여 결국 지금의 현실을 버티고 나아가 나의 삶과 미래를 만든다는 것을 특유의 따뜻하고 재미난 시선으로 관객들에게 전한다.

일시     2018년 9월 18일(화) ~ 9월 30일(일)
장소     세운상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스페이스 바(가동 메이커스큐브 2층 서201호)
서팩(가동 바열 421호)
ㅋㅋㄹㅋㄷㅋ(가동 4특 004호)
기획     ㈜리우션
후원     서울문화재단
문의     contact@theliushen.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thelius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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