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13, 2021

Ocragela : 네덜란드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이번 전시는 ‘오크라겔라’라는 주제로 최수원 작가가 만든 물질의 이름이다. ‘오크라겔라(Ocragela)’란 붉은 황토, 젤라틴, 글리세린, 물 등으로만 이루어진 물질이다. 위의 4가지 재료는 지속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성질을 지닌다. 작가의 오크라겔라는 네덜란드를 깃점으로 뉴욕, 런던, 두바이, 파리, 바르셀로나 등 세계적 도시의 매터리얼 라이브러리(Meterial Library)에 등록되어 있다. 디자이너 최수원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로 수많은 연구 과정을 통해 완성된 오크라겔라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 전시는 친환경적 재료로 제품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지속가능한 소재를 통해 자연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상기시키며 지속적인 내일을 위한 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Ocragela : 네덜란드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기간 2021년 1월 4일 ~ 2021년 2월 28일
장소 셀린박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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