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8월 4, 2020

어제의 내가 내일의 당신에게

어린 시절의 자신이 어른이 된 자신에게 위로를 보낸다. 휴맥스아트룸에서 진행되는 <어제의 내가 내일의 당신에게> 展은 수많은 인간관계 속 자신을 발견하길 바라는 전웅, 조이스진 작가의 전시다. 한때 어린아이였지만 누군가의 부모로 자식으로 역할 속에 살아가는 모두에게 어제의 ‘내’가 전하는 위로가 마음 속에 닿기를 기대한다. 역할 속에서 잊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하면서 서로와 서로의 역할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기간   2020년 4월 6일 ~ 6월 5일
장소   휴맥스아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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