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6, 2018

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 아젠다회의 “건축의 외연 外緣”

‘건축가, 건축 영역의 경계에 서다.’
그동안 우리사회가 급속도로 변화해 왔다면, 다가올 시대는 다소 느린 속도의 저성장의 환경에서 질적 향상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건축의 질적 향상을 위해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의 질문과 함께 그 답이 건축의 경계에 대한 밀도 있는 고민에 있는 것이 아닌지를,정보가 실제로 구축되는 과정에서 미적 표현으로서 기하학적 실험에 초점을 맞추고 건축과 설치미술의 영역을 넘나드는 ‘이용주 건축’의 이용주 대표, 도시의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접근하여 통합적 솔루션을 제안하는 ‘그런지팩토리’의 여창호 대표, 공간의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창의성, 빅데이터,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계없는 작업실’의 조성현 소장, 새로운 재료와 그 구축 방법에 관한 정보를 축적하고 재배치하는 일을 수행하는 ‘감매거진’의 심영규 편집장을 모시고 함께 토론해 보는 장場을 열고자 한다.

사회자
박 선 영 소장 (오-스케이프 아키텍튼)

패 널
이 용 주 대표 (이용주 건축)
여 창 호 대표 (그런지팩토리)
조 성 현 소장 (경계없는작업실)
심 영 규 편집장( 감매거진 )

시간 : 2018년 11월 29일 (목) 19:00 ~ 21:00
장소 : 혜화동 스페이스M, 1F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5길 19 )
참가비 없음

About AnC MasilWIDE

1979년 부터 발행된 월간 건축문화 전세계의 다양한 건축소식을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