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수림아트센터에서는 라트비아의 건축을 주제로 한 라트비아, 융합의건축 사진전의 화려한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에서 라트비아의 건축을 주제로 열리는 첫 전시회이며 라트비아의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최되었습니다.  라트비아의 뛰어난 건축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게 될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에서 건축 분야에 대한 라트비아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3월 24일까지 수림아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40 개의 주석이 달린 대형 건축 사진과 10 개의 전시 모듈은 목조 건축을 비롯하여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에 등재된 중세 건물 그리고 아르누보 건축 명작에 이르기까지, 유럽 문화 발전에 영구적인 족적을 남긴 라트비아 건축의 그 풍부한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전시일정  2019. 2. 18(월) – 2019. 3. 24(일) 10: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3월 1일 휴관
장소  수림문화재단수림아트센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 118
문의  02-962-7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