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협력사무국은 3국 대표건축가들을 모시고 동아시아 현대건축과 천년고도에 담긴 사유와 디자인전략을 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 시대의 건축양식에는 그 나라의 문화/기술/철학이 오롯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이번 포럼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도 개성있게 발전해온 3국의 건축을 통시적, 공시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우리 건축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