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4, 2020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 년

우리는 ‘과거-현재- 미래’처럼 단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익숙하다. 만약 이러한 단순한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면 어떨까? 국립중앙박물관과
핀란드국립박물관이 함께 마련한 이번 특별전은 지난 10,000년 동안 핀란드 지역에서 변화무쌍하게 발전한 물질과 문화, 기술을 새로운 관점에서 소개하는 전시다. 빙하기 이후, 10,000년의 시간 동안 핀란드에서 살아간 사람들이 활용했던 수많은 사물들을 전혀 다르게 분류하여 살펴본다.

 

<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 년 >

기간  2019년 12월 21일 ~ 2020년 4월 5일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협조 주한핀란드대사관
운영 국립박물관문화재단

About MasilWIDE

Architecture Communication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