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22, 2019

‘북촌, 열한 집의 오래된 기억’ 북촌 백년사 특별전

‘북촌, 열한 집의 오래된 기억’을 통해 본 북촌 백년사 특별전

이번 <북촌, 열한 집의 오래된 기억> 특별전은 급변하는 북촌의 백년(1860~1960년) 기간에 북촌에 거주했던 열한 가문 주민들의 일상과 기억을 통해 북촌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이다. 전시에 소개된 북촌 열한 가문은 북촌 백년의 역사를 다양한 삶을 통해 이야기하며, 이들의 삶은 현재 북촌이 만들어진 생생한 증언이다.

  • 흥선대원군 둘째 형 흥완군의 아들인 왕실 종친 완순군 이재완가家② 1900년대 초에 원서동 빨래터 인근에 자리 잡은 이종열가家
  • 안국동을 지킨 100년의 가문 윤보선가家
  • 일제강점기 조선미술관 설립자 오봉빈가家
  • 계동과 재동의 사랑방 계산한의원 홍성학가家
  • 경성의학전문학교 교수이자 백병원을 설립한 백인제가家
  • 북촌 이왕직 관사 생활을 한 민영환과 민영찬家 후손들
  • 북촌 도시한옥에서 생활한 박한기가家
  • 이왕직아악부 대금연주자 봉해룡가家
  • 종군사진작가이자 북촌의 사진기록가 임인식가家
  • 6.25 전쟁 후 원서동에 들어와 원서이발소를 운영하며 살아온 김창원가家

일시 2019. 7. 19(금) – 10. 6(일)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 기획전시실 A
문의 전시과 02-724-0274~6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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