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18, 2021

심학철 개인전 <기억연변>

한미사진미술관은 30~40대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를 공개적으로 접수 받고 검토해 <젊은 사진가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으로 지속해온 작가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학철 작가의 개인전 <기억연변>을 개최했다. 1990년대 중반 사진을 시작한 심학철 작가는 연변의 아마추어 그룹에서 활동했으며 국내 개인전과 뉴욕에서의 단체전을 비롯한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을 통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그는 고향인 연변을 떠나 한국에서 이주민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다. 일용직 노동현장을 전전하면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은 그는 지금도 몸담고 있는 노동현장의 일상을 사진에 담고있다.

심학철 개인전<기억연변>
기간 2021년 4월 9일 ~ 2021년 6월 6일
장소 한미사진미술관
홈페이지 http://www.photomuseum.or.kr/

About MasilWIDE

Architecture Communication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