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0월 20, 2019

MMCA 리서치 포럼: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

MMCA 리서치 포럼: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 

  • 일시: 2015년 4~11월 중 지정 수요일 저녁 7~10시 (총 9회 + 크리틱좌담 1회)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디지털아카이브라운지 (DAL)
  • 크리틱(추천인): 김일현, 박길룡, 박정현, 배형민, 정만영, 정인하
  • 주최, 기획: 국립현대미술관, 정림건축문화재단 공동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반기 주요 일정 (하반기 추후 공개)

  • 4월 29일. 김찬중 x 배형민. 한남동프로젝트 x 텍토닉의 확장
  • 5월 20일. 문훈 x 김일현.
  • 6월 10일. 와이즈건축 x 박정현.
  • 6월 24일. 유걸 x 정만영.
  • 7월 29일. 최욱 x 정인하.

 

  • 참가방법: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링크 클릭 http://www.forumnforum.com/xe/Registration/11299​)
  • 참가비: 무료 (선착순 온라인 신청)
  • 유의: – 취소 시 하루 전(화) 낮 12시까지 전화 연락 바랍니다.
    유의: 신청 후 미참석 시 다음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 – 주차비는 별도 부담이며, 밤 10시 30분 안으로 반드시 출차하셔야 합니다.

 

내용 소개

텍토닉의 확장

건축 생산과 제작의 지역적인 속성과 세계화된 생산 체계간의 관계를 탐색, 동시대적 의미의 텍토닉스를 탐색하여 그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배형민)

한남동 프로젝트

http://www.thesystemlab.com/423 (링크 참조)

 

배형민

MIT에서 건축 역사, 이론, 비평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RISD, 워싱턴 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하버드, AA 스쿨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The Portfolio and the Diagram』(MIT Press, 2002), 『감각의 단면-승효상의 건축』(동녘, 2007), 『한국건축개념사전』(동녘, 2013) 등이 있다.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의 큐레이터를 두 차례 역임하였고(2008, 2014), Common Pavilions 프로젝트의 작가로 참여했으며(2012), 지난해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베를린 아에데스 갤러리, 런던 캐스 갤러리, 삼성미술관 플라토 등의 초대 큐레이터,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수석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현재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협력감독, 목천건축아카이브 위원장, 서울시 미래서울 자문단으로 활동 중이다.

김찬중

THE_SYSTEM LAB /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의 한울건축과 케임브리지의 Chan Krieger Associates, 보스턴의 KSWA에서 실무를 쌓았으며, 귀국 후 현재까지 경희대 건축대학원의 설계전공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THE_SYSTEM LAB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06년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초청되었으며, 같은 해 베이징 국제 건축 비엔날레에서 ‘주목받는 아시아 젊은 건축가 6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 <연희동 갤러리>, <래미안 갤러리>, <KHVatec 사옥>, <국립 현대미술관 Cubric> 등이 있다. http://www.thesystem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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