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18, 2019

나무와 걸어가는 일 – 심문섭의 ‘목신’

경기도 파주시 블루메미술관에서 심문섭 작가의 전시가 9월 21일부터 개최된다. 심문섭 작가는 2년 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가졌으며, <목신(木神)> 연작으로 알려진 원로 조각가이다. 이번 전시는 80년초부터 긴 시간 나무에 매달려 온 그의 특별한 시리즈 작품을 미공개작과 더불어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일정 2019년 9월 21일 ~ 12월 29일(전시 오프닝 9월 21일, 4PM)
장소 블루메미술관 전관
후원 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공간지원사업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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