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3, 2020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대림미술관에서 구찌(Gucci)의 국내 최초 문화 예술 프로젝트가 개최된다.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 경관과 현대미술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본 전시는 서울의 독립 및 대안 예술 공간의 복합적인 역사와 프랑스 현대작가로서는 전 세계 가장 많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레이노는 빨간색 화분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작가다. 본 전시는 그의 대표작인 빨강 화분 작품을 비롯하여 타일 회화 작품, 1993년 베니스비엔날레 프랑스관을 대표했던 작품과 현대회화를 헤테로토피아(Eterotopia)에 대한 구찌의 고찰에서 영감을 받아, 서로에 대한 이해가 실현되는 ‘다른 공간(Other Space)’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기간  2020년 3월 12일 ~ 6월 15일
장소  대림미술관(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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