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5, 2019

[LECTURE] 집의 의미, 그 곳에 머무는 사람의 이야기_건축가 조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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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갤러리 문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보이는 집 : 6개의 방> 의 전시연계프로그램인 건축가 조남호(솔토지빈)의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건축가의 시각에서 집의 의미와 그 곳에 머무르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조남호 건축가는 사회적 주거들과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이 좋은 주거문화를 만드는 긍정적인 작용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보편성과 실험성을 함께 갖춘 집이 건강한 도시를 만든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강연은 omteam2016@gmail.com 을 통해 사전예약(이름, 나이, 연락처 기재)을 하거나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20인 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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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이는 집 : 6개의 방] 전시는 ‘우리의 집’ 이라는 콘셉트로 그 집 안에 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전시이다. 패션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뮤지션 등다양한 직업을 지닌 여섯 명의 아티스트들이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전시를 위해 아티스트들은 이곳에 입주하여 전시공간인 갤러리문이 가진 정체성과 작가의 내러티브를 혼합하여  창조적이고 감각적인 예술공간을 만든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인 공간오브제를 통해 우리에게 살아 숨 쉬는 또 다른 내면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밤에 여는 미술관 컨셉으로 마련된 특별기획전으로, (낮에서 저녁으로 이동하는) 시간의 변화에 따라 ‘빛(light)에 의한 공간오브 제의 반전매력’을 전시공간에서 느껴볼 수 있다.

강연주제: 집의 의미, 그 곳에 머무는 사람의 이야기
일시: 11월 5일(토) 오후 4시
장소: DDP 갤러리문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의 ‘리빙룸’
신청: omteam20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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