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26, 2020

마을의 수호자: 남해 보호수

나무는 전통 마을에서 신목으로, 당산목으로 때로는 방풍림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며 마을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작용해왔다. 남해군의 31그루 보호수 또한 그렇게 데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 긴 역사 동안 마을을 지켜온 보호수와 그 주변환경을 일러스트로, 설치작품으로 표현해낸 전시가 진행 중이다. 오랜 세월을 마을과 함께 자라온 거대한 노거수의 아름다움과 강인한 생명력을 느껴보자.

기간   2020년 4월 25일 ~ 10월 4일
장소   시문 돌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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