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5, 2020

서울시, 버스정류소 세계최초 `스마트쉘터`로 전면 업그레이드

 

서울의 버스정류소가 미래형으로 진화한다. 서울특별시가 기존의 버스정류소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 10개소에의 시범설치를 시작으로 단계적인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ICT기술, 신재생에너지,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서울시의 미래형 버스정류소 ‘스마트 쉘터(Smart Shelter)’는 ▲IoT센서를 이용한 정확한 정차 ▲스크린도어를 통한 안전한 승하차 ▲공기청정기, 무료 와이파이, 충전기,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 ▲안전손잡이, 음성안내 등을 통한 교통약자 배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첨단기술의 집합소다.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버스정류소가 대중교통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미세먼지 피해 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서울의 스마트시티 기술력을 고도화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서울특별시는 ‘스마트쉘터’ 설계에 다양한 시민의견을 담기 위해 3종류의 디자인 시안에 대한 온라인 투표와 함께 자유로운 아이디어 제안을 함께 공모로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한 버스정류소 만들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모기간   2020년 6월 10일 ~ 24일
공모방법   서울시 모바일투표 시스템 엠보팅(mVoting)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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