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6, 2020

시오타 치하루 :영혼의 떨림

전시 ‘시오타 치하루: 영혼의 떨림’은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시오타 치하루의 1990년대 작품에서 최신작까지를 살펴볼 수 있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전시다. 본 전시는 부산시립미술관과 일본 도쿄 모리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모리미술관의 부관장이자 수석큐레이터인 카타오카가 마미가 기획했다. 도쿄 모리미술관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되는 시오타 치하루 개인전은 4개의 대형설치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작가의 25년 동안 행적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 110여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오타 치하루 :영혼의 떨림>

기간  2019년 12월 17일 ~ 2020년 4월 19일
장소  부산시립미술관 2층 전시실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 도쿄 모리미술관
홈페이지  art.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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