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KOREA/ LE SIXI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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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시계 사옥
삼정시계는 30년간 시계에 관련된 사업을 펼친 기업이다.
이번 사옥의 신축은 시간이라는 적층의 개념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전벽돌로 이루어진 덩어리의 분절이다.
원형의 큰 구조물은 2개의 지하층과 3개의 지상층을 연결하는 큰 고리이며, 진입부의 볼륨을 들어올리기도, 사용층의 볼륨을 내려 놓기도 하는 건물내외부의 중요한 디자인적, 구조적 요소를 담당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 이들이 만들어가는 장소와 기억에 대한 생각을 담아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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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jung is the company expanded its business related to the clock for 30 years.
The concept of this project is a segment consisting of mass of traditional bricks to better express the stacked concept of time. A large circular structure is a large ring that connects three ground floors and two basements. It plays an important design and structural elements that lift the entrance volume and Put down the volume using floors of the building. Time and space. I had intended to put the idea That makes places and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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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Le Sixieme (구만재)
위치: 서울시 강남구
면적: 1477.59 ㎡
완공: 2015
디자인팀: 김선국, 홍준의, 박기범, 신동욱, 김재덕
사진: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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