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MasilWIDE는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고 싶은 건축가, 디자인 및 다양한 건축 관련자 분들의 자료 제출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작업을 국내외 주요 에디터들에게 소개하며, 건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제보 이후 최대한 빠르게 연락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MasilWIDE는 발행하는 작업에 대한 공식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축 가치, 신선한 콘텐츠, 혁신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그것에 알맞은 사진/ 영상 등을 보유한 프로젝트를 선호합니다.

건축문화 대표 이메일인 anc@masilwide.com으로 작품의 대표 이미지 2-3컷과 간략한 개요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회신을 드립니다.

1) 준공 사진이 있는 경우,
촬영된 사진 중 대표 이미지를 2-3컷 보내주시면 되며,
촬영작가가 누구인지도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 준공 사진이 없는 경우 :
핸드폰으로 촬영된 이미지, 렌더링 이미지 최소 2컷
-편집팀 검토 후 게재가 확정될 경우: 건축문화 전속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하여 출판 진행됩니다.

아래는 간략한 개요의 예시입니다.
작품명:
사무소명: (공식명칭으로 표기)
위치:
용도:
대지면적: ㎡
건축면적: ㎡
연면적: ㎡
준공: (아직 준공되지 않았다면, 예상 준공시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월간 건축문화는 최근 2년 내에 준공된 작품을 중심으로 출판하고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재 여부는 매월 말에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 (당월 호 마감 후, 제보 건에 대해 회신해드리고 있습니다. 늦어질 경우, 다음달 초에 메일을 보내드리는 경우가 있으며, 이에 양해바랍니다.)

MasilWIDE 사이트내 채용 공고는 무료입니다.

제출내용
– 회사 로고 이미지
– 채용 공고 내용
– 대표작 이미지(선택)

채용 공고는 MasilWIDE, 월간 건축문화 등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제보 메뉴 또는 anc@masilwide.com로 보내주시면 3~4일 이내로 노출됩니다.

마실와이드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건축관련 행사, 전시, 출판 등 여러분의 제보가 더욱 풍족한 마실와이드를 만듭니다.
파일첨부 기능을 이용하여 동영상, 사진, 문서 등 다양한 형식의 제보가 가능합니다.

또는 이메일(anc@masilwide.com)를 통해 제보 바랍니다.

참고 사항

MasilWIDE는 사진사용에 따른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진 저작권에 대한 링크 및 전체 저작권 정보를 제공합니다. 발행된 내용은 자신의 작업을 홍보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월간 건축문화의 경우 사진사용에 따른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마실와이드에 게재된 작품은 추후 발행사에서 진행하는 단행본 작업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키랩(건축문화)과 마실와이드의 다양한 매체(홈페이지, 각종 소셜 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공개될 수 있습니다.

*게재를 의뢰한 건축가와 디자이너로 하여금, 불만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silWIDE는 ( 의견 정책 참조) 합리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며 발행하려고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게재 될 수도 있습니다. 게재된 내용이 부당하거나, 왜곡되었다면 언제라도 문의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