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5, 2019

The 3rd Seoul International Universal Design Seminar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해 국내·외 디자인 명사, 시민, 공공이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가 다음달 3일 오후 2시 DDP 디자인나눔관에서 열린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노인, 장애인, 여성, 어린이, 외국인 등 다양한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상황을 존중해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Universal Design for All)’이라고도 불린다.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조연사로 미국 ‘사람중심 디자인 연구소(IHCD : Institute for Human Centered Design)’의 이사이자 미국을 비롯한 각국 주요 기관에 유니버설디자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 발레리 플레처(Valerie Fletcher)가 연단에 선다.
이어 일본 테즈카야마대의 코스게 루카 교수, 서울은평시립병원의 남민 원장, 한국복지대의 안상락 교수가 각각 레저시설, 의료공간, 공공공간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강연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홈페이지(www.seoulud2015.kr)를 통해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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