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Photo Space에서 임준영 작가의 《the delightful Breeze 늘, 그러하듯》 사진전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건축사진을 촬영하는 작가의 작업에 따라 도시의 풍경에 물의 흐름을 입혀 분주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형상화한다. 그의 대표작인 <Like Water>시리즈에서는 도시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물로 대신해 유유히 도시를 떠다니는 형태로 표현했다. 이번 신작 역시 부산이라는 해양도시를 배경으로 힘있고 지속성 있는 에너지를 표현한다.
《the delightful Breeze 늘, 그러하듯》
기간 2021년 7월 26일 ~ 2021년 10월 16일
장소 BMW Photo Space
홈페이지 http://www.bmwphotosp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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